슈퍼 마이크로, 마진 두 배 전망에 주가 20% 급등
Super Micro Shares Surge 20% After It Says Gross Margins Will Nearly Double
AI 서버 시장에서 매출총이익률이 두 배로 증가했다는 점은 운영 효율성과 가격 결정력이 크게 개선되었음을 시사합니다.
핵심 요약
인공지능 서버 기업 슈퍼 마이크로(SMCI)의 6월 분기 매출총이익이 기존 가이던스 대비 두 배 수준인 15%에서 17%로 예상되면서,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20% 이상 급등했습니다. 매출은 기존 가이던스 범위 내에 있으나, 4분기 수주 잔고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. 다만, 지난 3월에는 공동 창업자 '월리' 리아우가 미국산 서버를 중국으로 밀반입하려 했다는 혐의로 법무부로부터 기소된 바 있습니다.
슈퍼 마이크로, 마진 두 배 전망에 주가 20% 급등
인공지능 서버 기업 슈퍼 마이크로(SMCI)의 6월 분기 매출총이익이 기존 가이던스 대비 두 배 수준인 15%에서 17%로 예상되면서,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20% 이상 급등했습니다. 매출은 기존 가이던스 범위 내에 있으나, 4분기 수주 잔고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. 다만, 지난 3월에는 공동 창업자 '월리' 리아우가 미국산 서버를 중국으로 밀반입하려 했다는 혐의로 법무부로부터 기소된 바 있습니다.
Original Article
Super Micro Shares Surge 20% After It Says Gross Margins Will Nearly Double
Shares of Super Micro surged more than 20% in after-hours trading Tuesday after the artificial intelligence server firm said that its gross margins for the quarter ending in June will be in the range of 15% to 17%—double the 8.2% to 8.4% from its prior guidance. While revenue is on track to be near the lower end of prior guidance of $11 billion to $12.5 billion, Super Micro’s backlog rose to record levels in the fourth quarter. In March, the Department of Justice charged the company’s co-founder Yih-Shyan “Wally” Liaw over an alleged plan to smuggle U.S.-assembled servers to China.